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남해안에서 시작된
마비성 패류 독소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울산앞바다 홍합에서도 독소가 검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4\/3) 울주군 서생면과
동구 일산동 앞바다 홍합에서 1백g당 50~56
마이크로 그램의 패류독소가 검출됐지만
기준치 이하라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에 중독되면 근육마비와 호흡곤란으로 숨질 수도 있다며,
낚시나 행락객들이 바닷가 바위에 붙은
조개를 함부로 먹지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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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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