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이 무산되자
오늘(4\/3) 경기도 과천 청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비정규직 노조는
고용노동부가 10년째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을 묵인하는 것은 직무유기라며,
현대자동차에 대한 특별근로감독과 함께
불법 파견업체를 즉각 폐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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