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음주율이 높아진 반면
운동량은 줄어,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한 결과,
울산시민의 음주율은 60.5%로
한해 전보다 1.8% 포인트 늘었지만,
걷기 실천율은 7대 도시 가운데 5위에 그쳤고,
비만율은 서울과 인천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남성 흡연율은 44.5%로
해마다 감소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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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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