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재배면적 10년동안 606ha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4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특산물인 배 재배면적이
수익성 감소와 노동력 부족 등의 이유로
급속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현재 배 재배면적은
656헥타르로, 2003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폐 과수원 등을 활용한
키위 재배면적은 4.2 헥타르,
무화과는 7.8헥타르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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