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식품영양학과 최석영 교수팀이
지난 5년동안 울산의 가지산과 문수산,
태화강 십리대밭 등에서 240가지의 야생
식용버섯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교수는 국내에서 식용 가능한 버섯
350종류 가운데 68%가 울산에서 발견됐다며,
이는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 바뀌고 있는
울산이 야생 버섯의 훌륭한 서식처임을 증명한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 =>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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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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