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조선해양 기자재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장수명(長壽命)
기술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4년간 국비 등 350억원을 들여 세울 기술지원센터는 연면적 5천㎡ 규모로 조선해양 플랜트 소재의 표준모델 개발과
국제공인 내구성 시험 인증센터를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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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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