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종건, 요녕성에 바이오디젤 공장 건설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견건설사인 심천종합건설은
오늘(4\/4) 오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홍콩 기업인 중기집단 국제투자유한회사와
조인식을 갖고 중국 요녕성에
바이오 디젤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심천종건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6백억원을 투자해 연간 10만톤 규모의
식용류 공장과 바이오디젤 공장을 차례로
건설해 오는 2천 23년까지 생산량을 100톤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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