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직원이 원할 경우 다른
지역에 있는 공장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는
배치전환을 실시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주공장이나 아산공장,
울산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조합원 가운데
본인이 원하면 공장을 이동할 수 있는
배치전환을 할 수 있도록 회사측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간 배치전환은 지난 1998년
현대자동차 정리해고 사태때 한차례
실시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