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스쿼시 전용구장인
'문수 스쿼시 경기장'이 착공 6개월 만에
준공됐습니다.
16억 8천만 원을 들여 남구 울산체육공원 내
야구장 건너편에 준공된 문수 스쿼시 경기장은
연 면적 831㎡에 단식과 복식 5면 규모로,
코트 뒤에 카메라를 설치해 중계방송이
가능하게 하는 등 국제 규격에 맞게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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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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