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오전 8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 인근 도로를 지나던
25톤 트레일러가 4m 높이의 전깃줄을 끊어
일대 6가구가 1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사고가 난 도로는 5톤 이상
화물차가 진입할 수 없는 구간으로,
트레일러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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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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