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증축 리모델링 아파트, 12만 4천 가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4 00:00:00 조회수 0

15년 이상 지난 아파트에 대해 건물 위로 증축을 허용하는 수직증축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가
울산에서는 573개 단지에 12만 4천여가구로
조사됐습니다.

남구가 삼산 현대아파트 등
273개 단지 4만 천 5백여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동구가 86개 단지, 2만 3천 700여 가구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에서도
수직증축을 통한 리모델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소규모 아파트의 경우
타산이 맞지 않아 리모델링을 하는 아파트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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