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개항 43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선 비행기가 뜰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과 일본 하기시, 중국의 두 개 도시를
오가는 전세기 취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항공사와 지역 여행사 등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국제선 취항에 필요한 운항 허가와
출입국 관리사무소 설치 등의 업무를 단계별로
추진해 이르면 올 추석전에 국제선 하늘길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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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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