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지역 국회의원 현안 간담회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4\/4)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새누리당 국회의원 6명이 모두 참석한 오늘 간담회는 대선공약인 동북아오일
허브 구축과 국립 산재 재활병원 건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 그린 전기자동차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실험용역 결과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서는 '생태둑 설치'가
최적안이라며 정부가 채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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