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백화점 정전 사고 잇따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4-04 00:00:00 조회수 0

오늘(4\/4) 오전 8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 인근 도로를 지나던
트레일러가 전깃줄을 끊어 상가건물 1곳이
1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5톤 이상 화물차가
진입할 수 없는 도로에 25톤 트레일러가 들어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현대백화점 동구점에
30분동안 정전이 발생해 승강기가 멈추고
실내조명이 꺼지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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