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기장군에 있는 고리 원전 4호기가
오늘(4\/4) 오후 4시 34분쯤 출력을 올리던 중
갑자기 발전을 정지했습니다.
고리 4호기는 63일간 예방 정비를 마치고
어제(4\/3)밤 10시 5분부터 발전을 재개해
내일 출력이 100%에 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합동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