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성 남문 '영화루' 상량식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5 00:00:00 조회수 0

언양읍성 남문 '영화루' 상량식이
오늘(4\/5) 오후 신장렬 울주군수와
신응수 대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의례 방식으로 거행됩니다
(2시 이후 됐습니다.)

이번에 상량식을 갖는 '영화루'는
언양읍성 4개문 가운데
가장 상징성이 높은 문으로,
울주군은 74억원을 들여
남문과 성벽, 치성 등을 복원합니다.

상량식이란 목조건물의 골조가
거의 완성단계에서 마지막 마룻대를 올리는
건축의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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