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이후에도
여전히 타지에서 '경상남도 울산시' 등
옛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청은 울산의 지명을 잘못 표기한
도서에 대해서는 해당 출판사에
정정을 요청하고, 광역시 승격 사실을
적극 알리는 등 대외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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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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