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회장 선출 문제로 갈등을 빚던
신정시장 상인들이 오늘(4\/5)
새 회장을 선출했습니다.
신정시장 상인회는
오늘(4\/5) 열린 상인회장 선거에서
이은재 후보가 178표를 얻어
107표를 얻은 손병길 전 상인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은재 당선자는 다음 주 열릴
상인회 정기총회에서 당선 추인을 받으면
법원이 지명한 회장 직무대행으로부터
회장직을 이어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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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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