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에 서식하는 유해식물 '환삼
덩굴'을 퇴치하는 행사가 오늘(4\/5) 오후
중구 십리대숲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사회봉사단체 회원 1백여 명이 참여해 왕성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을
고사시키는 '환삼덩굴'을
뿌리째 뽑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환삼덩굴을 나물이나 차로 만들어
독소 제거 효능 등을 알리는 시식회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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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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