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의 지방세 징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 1조 1천 207억원을
부과해 98.9%를 징수하고, 체납액은 목표액
192억원 가운데 87.5%를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
301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40명의 출국을
금지했으며,관허사업 제한 184명, 자동차
번호판 8천 405대를 영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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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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