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멀티방으로 위장해
불법 스크린경마 게임을 알선한 게임장을
적발해 게임기 40대를 압수했습니다.
이 게임장 업주 51살 송모씨는 지난달부터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영화와 인터넷, 게임 등을 함께 제공하는 멀티방으로 영업
신고를 한 뒤 게임기에 불법 스크린경마 프로
그램을 설치해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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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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