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울산지역의 최고기온이
24.6도 까지 올라 1932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역대 두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지난달 기온변화가 컸지만
울산을 비롯해 거제와 거창, 산청 등에서
최고기온 역대 5위 이내의 기온을 기록하는 등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평균최고기온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지난달 18일 46.5mm의 많은
비가 내리며, 3월 중순 기록으로는 역대
두번째로 많은 강수량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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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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