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특근협상 타결이 늦어지면서
근로자들이 평균 100여만원의 임금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주간연속 2교대 시행 이후
오늘(4\/5) 첫 임금을 지급했지만
지난달 특근을 하지 못해 근로자 1인당
평균 100여만원의 안팎의 임금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주말 특근 수당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이번주 특근도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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