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봄비 속 나들이 인파 북적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4-06 00:00:00 조회수 0

◀ANC▶
4월의 첫 주말, 궂은 날씨속에서도
풍성한 행사가 열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정기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 크루즈 여행도
첫 날부터 인기를 끌었습니다.

주말 표정, 최지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중구에 하나뿐인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흥겨운 리듬에 맞춰 환호성을
보냅니다.

젊은 트로트 가수 신유와 임수정 등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가수들의 열창에
풍선을 흔들고 어깨동무를 하며
화답합니다.

◀INT▶ 관객
"봄비가 내리는 날..음악회 매우 좋다"

울산 MBC창사 45주년을 기념한 봄꽃나들이
행사는 영화상영과 포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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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정기운항에 나선 고래바다 크루즈도
빗속을 헤치며 출항했습니다.

(s\/u)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첫 출항하는 크루즈선을
타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다소 많은 양의 봄비속에 첫 정기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 크루즈에는 오늘 하루
200여명이 탑승해 추억의 고래여행을
떠났습니다.

◀INT▶
"가족들과 오늘 고래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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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36미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밤사이 10미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이 비는 휴일인 내일 새벽까지 내린 뒤
그치겠으며, 비가 그친 뒤에는 아침최저 5도,
낮 최고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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