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올 임단협 인력 충원에 초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7 00:00:00 조회수 0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에 따른
인원충원 문제가 올해 현대자동차
임금과 단체교섭 최대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최근 임단협 관련 회의를 갖고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 이후
강화된 근무조건에 맞춰
올해 임단협에서 인원 충원 문제를
강력하게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빠르면 이번달 말쯤 대의원대회를 열어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한 뒤
다음달 중순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임단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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