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아침 8시 20분쯤
북구 대안동의 한 축사에서
한우 3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축사 배전반이 심하게 불탔고
배전반 옆 철제 울타리 근처에 있던
소들만 죽은 점으로 미뤄
오늘 새벽에 온 비로 누전이 일어나
소들이 감전돼 죽은 것으로 보고
축사 주인 76살 이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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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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