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새벽 1시 30분쯤
중구 태화동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인근 건물 벽을 들이받고
걸어오던 48살 최모 씨와 부딪쳐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26살 김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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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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