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밀양을 연결하는 국도 24호선
4차로 포장공사가 착공 15년 만인
오는 6월 완공됩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현재 95%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울산과 밀양간 국도 24호선 공사가
오는 6월 완공되면
현재 1시 30분 정도 소요되는 차량 운행시간이
40여 분으로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밀양 간 국도 24호선 확장공사는
1998년 8월 공사를 시작했으며
총 사업비 3천 200여 억원이 들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