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부가가치세 가운데 지방소비세 비중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가 지방소비세에서 받는
세수는 현행 8백억 원에서 1천6백억원으로
2배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같은 증가액은
울산시의 올해 전체 지방세 목표액인
1조원 2백억원의 7.8%에 해당하며,
앞으로 법률 개정을 통해 확정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