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개편..울산시 수입 8백억 원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07 00:00:00 조회수 0

안전행정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부가가치세 가운데 지방소비세 비중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가 지방소비세에서 받는
세수는 현행 8백억 원에서 1천6백억원으로
2배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같은 증가액은
울산시의 올해 전체 지방세 목표액인
1조원 2백억원의 7.8%에 해당하며,
앞으로 법률 개정을 통해 확정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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