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교육부 소관이었던 유니스트가
카이스트 등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 소관으로 바뀌면서 '과학기술원' 전환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를 동남권 거점 연구센터로
육성하려는 과학기술원 전환 법률안이
국회상임위 심의 단계에서 이같이 결정돼
앞으로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경과학기술원을 공동 추진하고 있는
부산과 경남은 울산에 주도권을 뺏겨
정치권을 상대로 대응방안 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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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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