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7) 저녁 7시 1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6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문에서 연기가 보여
1층으로 내려가보니 방에 불이 나고 있었다는
2층 거주자 40살 차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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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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