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과 명촌, 효문동 일대 주민 4만여
명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연암배수지 송.배수관 공사가
시작됩니다.
사업비 41억원이 들어갈 이번 공사는
북구 삼일교에서 화봉사거리 일대 5.36km에
오는 11월까지 송수관과 배수관을 부설하는
공사입니다.
울산시는 공사기간 일부 교통 혼잡이 예상되며
공사 후에는 이 일대 가정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누수 감소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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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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