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방치 사업장으로 남아 있는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다음달 분양에
들어갑니다.
장백아파트 시행사는 다음주 울주군에
공사재개를 위한 착공계를 제출하고 분양 승인을 받은 뒤 다음달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 삼산동 구 성원쌍떼빌이 분양에
들어간 데 이어 현진에버빌도 조만간 분양에
나설 계획이어서 울산지역 사고 사업장
3곳이 모두 올 상반기 중에 분양을 실시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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