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개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시각 장애학교가 없는 울산에도 시각 장애학교
설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7월 시각장애학교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 뒤
오는 2016년까지 시각 장애학교를 설립해
개교할 방침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시각 장애학교가 없어
시각장애인을 가진 학생들이 부산 등지의
고등학교에 진학하거나 진학을 포기하는
실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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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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