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지난 1990년대
각각 문을 닫은 울주군 삼광분교와 용암분교 등
폐교 2곳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앞으로 활용계획이 없는
폐교를 지속적으로 매각해
학교 신설과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교육재정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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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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