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후 3시 반쯤 남구 용연동
모 화학공장 신설 공사현장 컨테이너에 불이 나
컨테이너 내부와 집기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컨테이너가
현장 사무실과 식당, 샤워실 등으로
사용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