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부분파업에 들어간
건설기계노조 울산지부가 내일(4\/9)부터
단체교섭 촉구를 위한
전면파업에 들어갑니다.
건설기계노조는 내일(4\/9) 오전
시청 남문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적정 임대료 보장과 일요 휴무 보장,
표준임대차계약서 의무 작성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현재 건설기계 노조는 9개 레미콘 공장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내일 전면파업에 들어가면
혁신도시 건설현장 등에서
공사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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