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태화강 둔치
야구장이 시 외곽으로 이전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둔치 야구장이 잔디를
훼손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공이 날아가
위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내년 2월 개장하는
울산야구장 외에 북구나 울주군의 인조축구장을 다목적 구장으로 개조해 야구동호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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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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