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의료 인력 수가 지난 2천 9년 이후
5년째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인구 1만 명당 의사 수는
12.7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었고,
한의사와 간호사 수도 각각 31.2명과
21.2명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약사와 물리치료사도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었지만, 요양병원 인력은 대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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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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