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공장 신설공사 현장
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과 인근에 주차된
차량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철거 예정인 가건물이어서
직원들이 출입하지 않았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과 세탁기가 있던
샤워실 쪽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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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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