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9) 찜질방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42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부터 중구 복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생활해오던 정씨는 어제(4\/8) 새벽 1시 10분쯤
남자친구와 함께 자고 있던 24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여성 2명을
성추행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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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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