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9) 학교 주변에서
성매매가 의심되는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1살 김모씨 등 업주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남구의 한 고등학교 반경 2백미터
이내에 밀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교보건법상 직접적인 성매매 증거가
없어도 밀실과 샤워시설을 갖춘 업소는 처벌
대상이라며, 지속적인 단속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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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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