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사 45주년을 맞은 울산MBC가
오늘(4\/9) 임직원들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지역 최고 방송사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소원영 사장은 기념사에서
울산MBC는 지난 45년동안 울산시민들의
깊은 애정과 격려속에 성장해왔다며,
보다 경쟁력있는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으로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대처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울산문화방송은 지난 1968년 4월 10일
중구 옥교동에서 울산지역 최초로 라디오
전파를 발사하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