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김창준 차장을 단장으로 관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
중장기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고
청와대 등에 상시 보고체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태스크포스팀은 모레(4\/11)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등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보존해법을 조속히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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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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