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6월 18일 울산서 개막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09 00:00:00 조회수 0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홈경기가
오는 6월 울산에서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6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 7차전은 서울에서,
18일 마지막 이란전은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저녁 8시에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3승 1무 1패, 승점 10점을 기록해
한 경기 더 치른 우즈베키스탄에 승점 1점 뒤진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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