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게이 라센 노르웨이 외무부 차관 등
노르웨이 대표단이 오늘(4\/9)
현대중공업과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했습니다.
북극항로의 활용방안 등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한 노르웨이 대표단은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플랜트 건설현장과 울산항만공사가
추진하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을
둘러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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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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