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울협, 현대차 주말특근 재개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경제, 시민,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 만들기 범시민추진협의회는
오늘(4\/9)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대표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
무산에 대한 우려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행울협은 현대차 노조의 특근 거부로
현대차는 물론 협력업체의 매출감소와
차량 판매기회 상실 등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현대자동차 노사가 빠른 시일내
특근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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