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산자원부가 전국 13개 시도에 있는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신특화산업을
평가한 결과, 울산은 기본등급인 B등급을
받았습니다.
신특화산업은 지역특화사업을 미래성장동력
으로 창출하는 2천억원 대의 대형 프로젝트로,
울산테크노파크는 5단계 평가의 중간등급을
받아 인센티브나 차감액 없이 기본사업비
115억원만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신특화산업으로 수송기계융합부품과 정밀화학, 에너지소재 산업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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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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