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설 기계노조 울산지부 경고파업
이틀째인 오늘(4\/9) 건설현장의 조업차질이
확대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어제 하루 전면파업으로 혁신도시 건설현장의
작업이 대부분 중단되는 등 울산지역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조업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6월까지 징검다리식 불시파업을 계속 하겠다고
밝혀 사태 장기화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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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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