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생필품 훔친 모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4-10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10)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씨와 25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녀사이인 이들은 지난 5일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방향제와 화장품을
미리 준비해간 가방에 숨겨 나오는 등
세 차례에 걸쳐 3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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